•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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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건강한 돌봄 놀이터’ 본격 운영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어린이 비만 예방을 위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은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매주 전문 강사가 방문해 도구를 활용한 영양,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프로그램 전후 조사를 통해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신체활동 증가 여부를 확인한다. 신평면 거산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실 아이들을 대상으로 6월부터 16주간 진행되며, 삼봉초등학교와 우강초등학교에서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에 참여한 조금초등학교, 순성초등학교, 송악 지역아동센터 3개소는 영양·신체활동 등 건강행태개선에 대한 지식 변화 수준이 긍정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만족도는 아동 89.4%, 교사 95.7%로 매우 높았다. 박종규 소장은 "아이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남은 기간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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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당진시립도서관, 찾아가는 독서캠페인 ‘다독다독’ 운영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에서는 찾아가는 독서캠페인 ‘다독다독’을 2018년부터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운영하고 있다. ‘다독다독’은 독서 습관화 적령기인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책 읽기 캠페인으로, 작가들이 직접 유치원과 학교로 찾아가 1인극 또는 강연으로 책 읽기의 중요성 등에 대한 주제를 전달해 왔다. 도서관에서는 지난 3월에 운영 기관을 모집했으며, 20개교를 선정했다.지난달 22일 서정초 병설유치원과 서정초등학교에서 ‘똥구슬과 여의주’ 저자인 ‘미우’ 작가가 아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나머지 18개 학교도 그림책 작가인 미우 작가(공포의 새우눈), 고수진 작가(산딸기 임금님), 김경희 작가(괜찮아 아저씨, 신통방통 세 가지 말)와 청소년 문학 작가인 구본권 작가(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등), 박현숙 작가(구미호 식당 등)가 강사로 참여해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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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한국 석탄화력발전. 이대로 유지하면 파리협정 달성률 30%에도 미치지 못해
    현재 한국에는 총 58기(37.1GW)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전 중에 있다. 총발전량에서 석탄화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2년 기준으로 39.7%로 발전 에너지원 중 비중이 가장 높다. 이에 대해 산업부 관계자는 “58기의 석탄발전소를 2030년에는 41기까지 줄일 예정”이라며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석탄발전 단계적 폐지 및 발전량 제약, 수소 암모니아 등 무탄소연료 혼소연료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송용현 사단법인 넥스트 부대표는 “지금의 온실가스 감축은 파리협정 달성 확률이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시나리오”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035년까지는 석탄발전소가 폐지돼야 50% 확률로 지킬 수 있다”고 꼬집었다. 다수 전문가들과 환경단체들은 원전 중심인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입장이다. 지난달 31일 산업부가 공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에 따르면, 10차 전기본 때 2030년 30.2%에서 21.6%로 줄였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그대로 유지됐다. 반면 원전 비중은 8.5%로 높이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시행령을 개정해 설계수명이 지난 노후원전의 수명연장을 임기 내에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원전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부는 신규원전 준공 및 사업자 의향에 근거한 운영허가 만료 설비의 계속운전 등을 반영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2030년까지 신규원전으로 2022년 신한울#1, 2023년 신한울#2, 2024년 신고리#5, 2025년 신고리#6을 증설할 예정이다. 원전 설비용량은 2022년 24.7GW에서 2030년 28.9GW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이러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RE100으로 대표되는 세계 무역장벽의 등장, 분산형 재생에너지원 증가로 인해 더욱 고립될 수밖에 없다. 실제 클라이밋 그룹과 탄소공개정보프로젝트 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외 RE100 가입 기업 40% 이상이 한국을 ‘재생에너지 조달에 장벽 있는 국가’로 꼽는 등 경쟁력과 입지가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고준위 핵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 처리 부담 역시 미래세대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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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위한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 실시
    당진시는 6월 10~11일 이틀간 당진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여성안심귀갓길’수요대상지 모니터링을 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비상벨, 로고젝터, 도로표지병 등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해 여성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귀갓길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모니터링 활동은 2024년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수요대상지 중 시민의 통행이 잦지만, 조도가 낮아 불안감이 높은 지역에서 진행했다. 비상벨, 로고젝터 등 안전시설물 설치 위치에 대해 논의하고, 현재의 보안 인프라에 대해 여성친화적 관점에서 점검하는 등 세밀한 활동을 펼쳤다. 당진시는 점검 결과와 제안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여 검토하고 조치해 나갈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여성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여성안심 귀갓길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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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당진시, ‘2024 어린이 농부학교’ 큰 호응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에서 교육하고 있는 2024 어린이 농부학교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농부학교는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16회 운영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3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 농부학교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센터 내 농업테마파크에 있는 생태형 텃밭 정원과 식물원에서 절기에 맞는 식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구연동화, 시청각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뿐 아니라 선생님과 학부모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18년 충남 최초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으로 인증받고 도시농업전문가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교육을 수료한 도시농업관리사는 어린이 농부학교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관계자는 “‘2024 어린이 농부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길 바란다”라며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을 체험할 기회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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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당진시, 2024 매니페스토 실천교육 특강 개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4일 공약의 이행률을 높이고자 공약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 매니페스토 실천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빙해 ‘다시 쓰는 지방자치 회복력(Resilience)’을 주제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에 대한 이해, 초불확실성 사회를 대비한 발상 전환, 공약의 체계적 실천과 관리를 통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공약의 성공적 실천을 위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방식과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들과의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추진 중인 공약사업도 모두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6개 분야(△시민중심 소통행정 △활력있는 당진 경제 △풍요로운 농어촌 △생활 속의 문화·체육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 △살기 좋은 도시·환경) 91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매 분기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해 지난 5월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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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당진시, ‘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 개관으로 1읍면 1도서관 조성 완료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4일 건강·힐링 특화 도서관인‘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당진시립도서관은 총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의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할 ‘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을 조성했다. 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은 건강·힐링 특화도서관으로 건강 ·힐링 주제 위주의 장서 구성, 지식제공은 물론 건강 ·힐링 주제 관련 작가 초청 강연회를 하고 보건소와 협업해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개관식 이후엔 ‘자연인에게 배운 진짜 행복’이라는 주제로 방송인 이승윤의 북콘서트가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작은도서관은 내가 사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인만큼 언제든 편하게 갈 수 있고, 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이어야 한다. 오늘 개관하는 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을 마지막으로 당진시 모든 읍면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했으며, 많은 시민이 도서관을 복합문화 공간으로 방문하며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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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실시간 문화 기사

  • 당진시, ‘건강한 돌봄 놀이터’ 본격 운영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는 어린이 비만 예방을 위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은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매주 전문 강사가 방문해 도구를 활용한 영양,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프로그램 전후 조사를 통해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신체활동 증가 여부를 확인한다. 신평면 거산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실 아이들을 대상으로 6월부터 16주간 진행되며, 삼봉초등학교와 우강초등학교에서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에 참여한 조금초등학교, 순성초등학교, 송악 지역아동센터 3개소는 영양·신체활동 등 건강행태개선에 대한 지식 변화 수준이 긍정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만족도는 아동 89.4%, 교사 95.7%로 매우 높았다. 박종규 소장은 "아이들이 건강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남은 기간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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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당진시립도서관, 찾아가는 독서캠페인 ‘다독다독’ 운영
    당진시립도서관(관장 구본휘)에서는 찾아가는 독서캠페인 ‘다독다독’을 2018년부터 지역 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운영하고 있다. ‘다독다독’은 독서 습관화 적령기인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책 읽기 캠페인으로, 작가들이 직접 유치원과 학교로 찾아가 1인극 또는 강연으로 책 읽기의 중요성 등에 대한 주제를 전달해 왔다. 도서관에서는 지난 3월에 운영 기관을 모집했으며, 20개교를 선정했다.지난달 22일 서정초 병설유치원과 서정초등학교에서 ‘똥구슬과 여의주’ 저자인 ‘미우’ 작가가 아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나머지 18개 학교도 그림책 작가인 미우 작가(공포의 새우눈), 고수진 작가(산딸기 임금님), 김경희 작가(괜찮아 아저씨, 신통방통 세 가지 말)와 청소년 문학 작가인 구본권 작가(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등), 박현숙 작가(구미호 식당 등)가 강사로 참여해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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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한국 석탄화력발전. 이대로 유지하면 파리협정 달성률 30%에도 미치지 못해
    현재 한국에는 총 58기(37.1GW)의 석탄화력발전소가 운전 중에 있다. 총발전량에서 석탄화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2년 기준으로 39.7%로 발전 에너지원 중 비중이 가장 높다. 이에 대해 산업부 관계자는 “58기의 석탄발전소를 2030년에는 41기까지 줄일 예정”이라며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석탄발전 단계적 폐지 및 발전량 제약, 수소 암모니아 등 무탄소연료 혼소연료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송용현 사단법인 넥스트 부대표는 “지금의 온실가스 감축은 파리협정 달성 확률이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시나리오”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035년까지는 석탄발전소가 폐지돼야 50% 확률로 지킬 수 있다”고 꼬집었다. 다수 전문가들과 환경단체들은 원전 중심인 현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입장이다. 지난달 31일 산업부가 공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실무안’에 따르면, 10차 전기본 때 2030년 30.2%에서 21.6%로 줄였던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그대로 유지됐다. 반면 원전 비중은 8.5%로 높이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시행령을 개정해 설계수명이 지난 노후원전의 수명연장을 임기 내에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원전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산업부는 신규원전 준공 및 사업자 의향에 근거한 운영허가 만료 설비의 계속운전 등을 반영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는 2030년까지 신규원전으로 2022년 신한울#1, 2023년 신한울#2, 2024년 신고리#5, 2025년 신고리#6을 증설할 예정이다. 원전 설비용량은 2022년 24.7GW에서 2030년 28.9GW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이러한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RE100으로 대표되는 세계 무역장벽의 등장, 분산형 재생에너지원 증가로 인해 더욱 고립될 수밖에 없다. 실제 클라이밋 그룹과 탄소공개정보프로젝트 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외 RE100 가입 기업 40% 이상이 한국을 ‘재생에너지 조달에 장벽 있는 국가’로 꼽는 등 경쟁력과 입지가 계속 줄어드는 추세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고준위 핵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 처리 부담 역시 미래세대에게 전가하고 있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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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위한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 실시
    당진시는 6월 10~11일 이틀간 당진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여성안심귀갓길’수요대상지 모니터링을 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비상벨, 로고젝터, 도로표지병 등 안전시설물 등을 설치해 여성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귀갓길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모니터링 활동은 2024년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수요대상지 중 시민의 통행이 잦지만, 조도가 낮아 불안감이 높은 지역에서 진행했다. 비상벨, 로고젝터 등 안전시설물 설치 위치에 대해 논의하고, 현재의 보안 인프라에 대해 여성친화적 관점에서 점검하는 등 세밀한 활동을 펼쳤다. 당진시는 점검 결과와 제안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여 검토하고 조치해 나갈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여성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여성안심 귀갓길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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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당진시, ‘2024 어린이 농부학교’ 큰 호응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구본석)에서 교육하고 있는 2024 어린이 농부학교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농부학교는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16회 운영하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3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린이 농부학교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센터 내 농업테마파크에 있는 생태형 텃밭 정원과 식물원에서 절기에 맞는 식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 구연동화, 시청각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뿐 아니라 선생님과 학부모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18년 충남 최초 도시농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으로 인증받고 도시농업전문가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교육을 수료한 도시농업관리사는 어린이 농부학교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관계자는 “‘2024 어린이 농부학교’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길 바란다”라며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을 체험할 기회가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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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당진시, 2024 매니페스토 실천교육 특강 개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4일 공약의 이행률을 높이고자 공약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4 매니페스토 실천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빙해 ‘다시 쓰는 지방자치 회복력(Resilience)’을 주제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에 대한 이해, 초불확실성 사회를 대비한 발상 전환, 공약의 체계적 실천과 관리를 통한 이행률 제고 방안 등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공약의 성공적 실천을 위한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방식과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들과의 약속 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추진 중인 공약사업도 모두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6개 분야(△시민중심 소통행정 △활력있는 당진 경제 △풍요로운 농어촌 △생활 속의 문화·체육 △함께 누리는 교육·복지 △살기 좋은 도시·환경) 91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매 분기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해 지난 5월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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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당진시, ‘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 개관으로 1읍면 1도서관 조성 완료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4일 건강·힐링 특화 도서관인‘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당진시립도서관은 총사업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지역의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할 ‘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을 조성했다. 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은 건강·힐링 특화도서관으로 건강 ·힐링 주제 위주의 장서 구성, 지식제공은 물론 건강 ·힐링 주제 관련 작가 초청 강연회를 하고 보건소와 협업해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개관식 이후엔 ‘자연인에게 배운 진짜 행복’이라는 주제로 방송인 이승윤의 북콘서트가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작은도서관은 내가 사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인만큼 언제든 편하게 갈 수 있고, 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이어야 한다. 오늘 개관하는 정미4.4만세 작은도서관을 마지막으로 당진시 모든 읍면에 작은도서관을 조성했으며, 많은 시민이 도서관을 복합문화 공간으로 방문하며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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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당진시, 제6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지난 3일 ‘제6기 당진시 아동참여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23명(연임 7명, 신규 16명)의 위원은 내년 2월까지 아동권리 증진 활동 및 아동의 시정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정책발표보고회 등을 진행한다.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을 통해 모집된 이번 6기 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5기와 비교해서 참여 인원과 소속 학교의 증가(19명→23명, 7개교→16개교), 거주지 읍면동 확대(4개 읍면동→8개 읍면동) 등 시내권과 시외권 아동들이 골고루 참여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기수는 거주하는 읍면동, 소속 학교도 다양하다고 들었다.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이 그동안 열심히 활동해 준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여러분들은 당진시 대표 아동참여기구 위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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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당진시, 지역아동센터 역량 강화 교육 개최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28일, 31일 2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 12개소 종사자를 대상으로‘2024년 당진시 지역아동센터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센터를 운영하고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진행했다.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리더를 위한 스피치 교육 △비전 관리와 셀프리더십 △즐거운 조직 문화 만들기 특강이 진행됐다. 특히 구로 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 성태숙 센터장의 특강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의 시대적 흐름과 변화를 알아보고, 지역별 특성에 따른 과제와 발전 방안을 살펴봤다. 박노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종사자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아동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역아동센터 1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 323명에게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및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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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당진시, 자원봉사자들의 화합을 위한 명랑운동회 성료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1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행복 충전 명랑운동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마다 당진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단체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약 40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장애물 릴레이, 큰 공 굴리기, 화합 어울리기 등의 경기종목을 진행하며 협동심을 길렀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없었다면 우리 지역사회의 많은 일들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서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더 많은 사람에게 도움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예우와 활성화 방안들을 모색하고,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화합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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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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